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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
금천구에 스마트 의류산업 전진기지 들어서
작성자 : 관리자작성일 : 2020-11-13 11:48조회수 : 166
http://biz.heraldcorp.com/view.php?ud=20201030000291&ACE_SEARCH=1 94회 연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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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개관식은 유성훈 금천구청장, 채인묵 시의원, 서울시 김의승 경제정책실장, 조을현 금천패션협회장 등 

지역 의류제조업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.

서울패션스마트센터 금천솔루션앵커는 857개의 패션제조업체가 밀집해있는 

금천구 시흥동(시흥대로57길 5) 웨스트밸리 2층에 400평(연면적 1,247㎡) 규모로 조성됐다.

공간은 패션의류 소공인들의 의견을 수렴해 효율적인 동선을 갖춘 

자동재단실, 공용장비실, 교육장, 창업공간, 마스크제조시설, 사무공간 등으로 구성됐다.

구는 수요가 많은 첨단장비 중심으로 필요로 하는 소공인들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.

또, 금천솔루션앵커에는 IT 솔루션을 기반으로 디자인 상담부터 제품 생산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는 국내 최초의 원

스톱 스마트제조혁신 시스템이 마련돼 있다.

구는 앞으로 서울패션스마트센터 금천솔루션앵커를 중심으로 지역의 패션의류 소공인을 지원하고, 취업·창업을 통한 

일자리 창출, 컴퓨터 패턴제작 등 다양한 지원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.

유성훈 구청장은 “서울패션스마트센터 금천 솔루션앵커 개관으로 지역 의류제조업체들의 경쟁력 향상과

새로운 판로개척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”며 “앞으로 지역 특화산업인 패션·의류산업의 도약을 위해 

인프라, 판로개척 등 전방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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